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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꾸짖는 비결

아무튼씨 2007. 1. 1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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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꾸짖는 비결
베아트릭스 팔트 지음, 김시형 옮김/대교베텔스만주식회사(베텔스만)

36개월짜리 남자 아이를 키우면서
때때로 아이를 꾸짖어야 할일도 더러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마다 아이에게 꾸중을 하고 나면
웬지 마음이 불안하고 혹시나 아빠인 나를 원망하거나
미워하고 싫어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마음이 항상 불편하고
걱정스럽다.
사실 이책을 보기전에 부모와 아이사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싶은던 이유는 꾸짖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부모와 아이사이가 서로 상처받지 않고 아이를 바르게 꾸짖을수 있을지
도움을 받고 싶었다.
이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꾸짖을 일이 생기고 그럴때마다
부모들이 가지는 불안감과 죄책감을 어떻게 해결할지 알려주는거 같다.
이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반드시 꾸중할 일이 있을 경우는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구제적인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된거 같다.
아이를 키우는데 왕도는 없는거 같다.
이책을 통해 내가 아이를 꾸짖을때 어떤 마음을 가져할지를 부모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를 알려준거 같아 훨씬 마음의 부담을 줄인거 같다.
책분량은 100여페이지 정도라 금방 읽을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말썽을 피우는 이유...어른들이 생각하는 이유하고는 많이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다....
보통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잘해주기만 하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아빠도 엄마와 같이 읽어봐야 할책인거 같다.
나무라는 엄마와 감싸주는 아빠 사이에서 아이는 혼란을 느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를 알아차리고 이용하기도 하니까...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나무랄부분에 대해서 엄마 아빠가 서로 사전에 상의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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