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2007년 01월08일에 시작...
이 블로그는 웹초보인 제가 (나이도 30대 중반을 넘겨서...)
어느날 늦게 웹2.0이라는 말을 접하고나서 부터 도대체 그게 뭔데
이렇게 난리들인지 궁금함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궁금증을 풀기위한 자료수집과 내기억력의 보조 도구입니다.
그리고 나자신의 개인 DB(데이터베이스)화를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른 블로거 분의 글을 여기에 옮기는 경우도 있겠지만...
반드시 출처를 밝힐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첨시작하던 초창기에는 그래도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고
html이다 ASP..뭐 이런거 공부도 하고 툴은 한참 유행했던 드림위버로 사이트도 여러개 만들고 했었는데
그리고 뽀샵질도 열심히 배우고 ....했었는데...어느날 그런거 다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이제 그런거 다 귀찮아지고
머리에도 들어오지도 않는 그런 유부남 아자씨가 돼 버렸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게 생게 참 다행입니다.
이곳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안착하기 까지
첨에 블로그라는 새로운 것을 알고나서 다음블로그에 잠깐...
네이버블로그에도 잠깐...그러다 이글루스에도 잠깐....
이렇게 떠돌아 다니다가 지금 티스토리에서 자리잡게 되었네요.
이곳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
일단 용량이무제한에 트래픽 무제한 이라는것이 맘에 들었고...
그리고 콘텐츠에대한 저작권등....
그리고 네이버나 싸이처럼 폐쇠적이지도 않고...
초보라서 태터툴즈라는걸 써보고 싶어도 그리고 계정관리인지 뭔지
어렵고 귀찮기도하다고 하고 금전적인면을 고려해 봤을때 저한테 젤 맞을거 같아서
사용해 오고 있는데 아직은 이때까지 중에서 젤 맘에 듭니다.
제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의 아들 준서와의 일상이 담긴 블로그입니다.
잡다한 신변잡기 블로그가 될거같네요....
그리고 생활하며 살며 궁금하고 필요한것들의 수집과 기록(저장)매체로써의 역할을 해주는
내 생활의 필수품(도구)이 되길 바라는 블로그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잡다하고 정신없는 블로그가 될지도 모릅니다.
블로그 주인이 그러니깐요...
운영하는 블로그는
까칠한 준서의 아빠길들이기
(이 블로그)
추가될지도 모르져.....

이 블로그는 2007년 01월 08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늦게 웹2.0이라는 말을 접하고나서 부터 도대체 그게 뭔데
이렇게 난리들인지 궁금함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궁금증을 풀기위한 자료수집과 내기억력의 보조 도구입니다.
그리고 나자신의 개인 DB(데이터베이스)화를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른 블로거 분의 글을 여기에 옮기는 경우도 있겠지만...
반드시 출처를 밝힐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터넷이 첨시작하던 초창기에는 그래도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고
html이다 ASP..뭐 이런거 공부도 하고 툴은 한참 유행했던 드림위버로 사이트도 여러개 만들고 했었는데
그리고 뽀샵질도 열심히 배우고 ....했었는데...어느날 그런거 다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이제 그런거 다 귀찮아지고
머리에도 들어오지도 않는 그런 유부남 아자씨가 돼 버렸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게 생게 참 다행입니다.
이곳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안착하기 까지
첨에 블로그라는 새로운 것을 알고나서 다음블로그에 잠깐...
네이버블로그에도 잠깐...그러다 이글루스에도 잠깐....
이렇게 떠돌아 다니다가 지금 티스토리에서 자리잡게 되었네요.
이곳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
일단 용량이무제한에 트래픽 무제한 이라는것이 맘에 들었고...
그리고 콘텐츠에대한 저작권등....
그리고 네이버나 싸이처럼 폐쇠적이지도 않고...
초보라서 태터툴즈라는걸 써보고 싶어도 그리고 계정관리인지 뭔지
어렵고 귀찮기도하다고 하고 금전적인면을 고려해 봤을때 저한테 젤 맞을거 같아서
사용해 오고 있는데 아직은 이때까지 중에서 젤 맘에 듭니다.
제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의 아들 준서와의 일상이 담긴 블로그입니다.
잡다한 신변잡기 블로그가 될거같네요....
그리고 생활하며 살며 궁금하고 필요한것들의 수집과 기록(저장)매체로써의 역할을 해주는
내 생활의 필수품(도구)이 되길 바라는 블로그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잡다하고 정신없는 블로그가 될지도 모릅니다.
블로그 주인이 그러니깐요...
운영하는 블로그는
까칠한 준서의 아빠길들이기
추가될지도 모르져.....
이 블로그는 2007년 01월 08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