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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표 ​오랜만에 구글에서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다. 수표 지급을 요청하고 거의 20일이 지나서 도착했다. 원래는 외화통장을 만들어서 지급 받고 싶었는데 통장을 만들지 못해서 그냥 수표로 지급요청했었다. 다음번에는 통장으로 지급 받도록 해야할 것 같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재미삼아 하기에는 괜찮다. 큰돈 벌이는 안되지만 블로그를 계속하는데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일이라 생각한다.
같지만 다른 ... 이제 2018년도 약 2주 정도 남았다. 2018년을 돌아보자면 지난 해들과 다를 바가 없는 해였다. 바쁘기도 했고 한가하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으며 편안하기도 했다. 많은 것을 시도했으니 실패도 덩달아 많이 겪었다. ​한마디로는 어땠느냐고 묻는다면 대체로 행복했다. 아직 부모님 건강하시고, 가족들 건강하니 그걸로도 좋다. 하고 싶은것은 많았는데 못하는 핑계도 늘 있다. 뭔가는 달라겠지만 잘 기억나지 않는다. 새해가 다가올테니 아쉬워말자. 수고했다. !!
혼동하기 쉬운 히라가나 히라가나를 외우다보면 동글동글한 모양도 그렇고거의 비슷하게 생긴 글자도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많이 자주 읽고 써보면서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あ아 お오さ사 き키た타 な나は하 ほ호ぬ누 め메ね네 れ레 わ와る루 ろ로비슷한 모양이 많으니 확실히 익혀두자​
아저씨, 욕.망.하.다. - 25번째 책 아저씨, 욕.망.하.다.책제목에 끌려 바로 샀던 책이다. 그렇다!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나도 아저씨다 보니 제목이 눈에 저절로 들어왔다. 이 땅에서 아저씨로 살고 있는 다른 남자 인간은 욕망은 어떤 것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yes24의 구매후기들도 좋은 편이어서 다른 책과 함께 구매했다. 책은 읽는다기보다는 본다는 느낌에 가까운 책이다. 작가는 그림을 잘 그린다. 그림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책속에 옮겨 놓았다. 정말 부러운 재주가 아닌가!“술과 미녀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저씨의 사소한 욕망 일기”라는 설명이 책 뒷면에 씌여있다.결혼은 앞둔 학생이 술에 취해서 "선생님, 사랑이 뭡니까?"라고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 학생이 어른이 되어 미녀와 술과 가족에 대한 얘..
유튜브의 신 - 나는 유튜브로 1년에 17억 번다. -24번째 책 억대 연봉의 유튜버 이야기!대도서관이 들려주는 억대연봉유튜버 이야기얼마전 yes24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책을 구매하려고 앱을 켰다가 메인 화면에 나온 이 책을 보고 재미있을거 같아 다른 책들과 함께 구매했다. 대도서관의 방송을 잠깐 본 적은 있다. 내가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탓에 그의 방송을 볼 일이 거의 없다. 유튜브에 가끔 올라온 동영상을 가끔 클릭해서 잠깐 본다. 전부 다 본 기억은 없다. 하지만 대도서관이라는 이름은 너무 유명해서 알고 있었다. 아마도 그와 결혼한 윰댕의 동영상을 더 많이 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내 나이 또래의 아저씨가 재미있어 할 만한 내용은 아니어서 몇 편 보다 말았던 기억이 난다. 나는 대도서관이 <아프리카tv>에서 오래 활동한 것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
라면을 끓이며, 김훈 산문 - 23번째 책 소설가 김훈의 산문집 ‘라면을 끓이며' 베스트 셀러 '칼의 노래'의 작가 김훈의 산문집 라면을 끓이며를 읽었다. 이 산문집을 읽기 전에 그의 소설 몇 편을 먼저 읽었었다. 제일 먼저 읽은 책은 <공무도하>라는 장편 소설이었다. 이걸 읽을 때만 해도 그가 그렇게 유명한 작가인지도 모르고 우연히 읽게 되었다. 빠져들어서 읽었던거 같다. 그래서 그의 책들과 그에 대해서 검색해 보게 되었다.기자 출신이었고 소설가가 되었다고 한다. 그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의 문장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칼의 노래 첫 부분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라는 문장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감탄의 글을 썼다. 칼의 노래의 문체는 일명 군인체라고 회자 되었다. 소설도 좋지만 김훈의 산문집 <자전거 여행>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